강동 천년의미소 미술학원의 전임강사 해외연수가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았습니다. 2026년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베트남 나트랑에서 진행된 「열두 번째 쉼표」 소식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강동구 천년의미소 미술학원 미소킹입니다. 한 해의 입시를 무사히 마치고, 올해도 전임 강사진이 함께 짐을 쌌습니다. 목적지는 베트남 나트랑 — 벌써 열두 번째 해외연수입니다.

열두 번째 쉼표, 나트랑
천년의미소의 강사 연수는 코로나 이전 태국에서 시작해, 이제는 매년 이어지는 학원의 전통이 되었습니다. 일 년 내내 학생들의 그림 앞에 서 있던 선생님들이 잠시 붓을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 — 그래서 올해 현수막의 이름도 「열두 번째 쉼표」입니다.
코로나 이전태국 파타야 · 치앙마이
재개 이후베트남 다낭 → 푸꾸옥
2026 · 12번째베트남 나트랑 (4.26 ~ 5.1)

세 캠퍼스 선생님들이 함께
이번 연수에는 강동 천년의미소(길동본관), 고덕 천년의미소, 그리고 예중·예고 천년의미소의 전임 선생님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캠퍼스는 셋이지만 한 팀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천년의미소답게, 연수도 언제나 함께 떠납니다.
나트랑의 맑은 날씨와 편안한 숙소에서 보낸 며칠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다음 한 해를 준비하는 힘이 됩니다. 좋은 수업은 결국 좋은 컨디션의 선생님에게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에, 천년의미소는 해마다 강사진의 재충전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즐거웠던 이야기는 2탄에서
오늘은 해외연수 소식을 1탄으로 먼저 전해드렸습니다. 나트랑에서의 즐거웠던 순간들 — 선셋 크루즈와 바닷가의 기록은 다음 포스팅에서 사진과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